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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용혜인, 창당 사흘 만에 남편 사무총장으로…회의엔 부부만’ 관련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본보는 2026년 9월 2일 ‘용혜인, 창당 사흘 만에 남편 사무총장으로…회의엔 부부만’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기본소득당은 “당시 상무위 회의는 창당 이후 당헌·당규에 따라 당직을 구성하고 전국운영위원회를 소집하기 위한 첫 회의로, 창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용혜인 의원 외에 공식적인 성원이 없는 상황이었다”며 “이에 사무총장으로 임명 추천된 인사가 회의에 참관한 것이며, 해당 인선은 이후 전국운영위원회 차원에서 추가로 인준 절차를 거쳤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기본소득당은 이러한 사정을 충분히 다루지 않고 특정 인선이 용혜인 의원과 배우자 두 사람에 의해 독단적으로 결정된 것처럼 보이게 한 보도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는 입장을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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