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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위원장 방미도 막혔다…美, 진성준 비자 발급 '거부' "강력 유감"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미국 태평양사령부 방문을 앞둔 국회 국방위원장에게 미국 비자가 발급되지 않았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비자 발급 거부 사실을 공개하고 미국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지난해 한국인의 미국 방문 비자 거절률이 24.73%까지 치솟아 신청자 4명 중 1명꼴로 거절당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국회 공식 방미단의 일정에도 차질이 생긴 셈이다.

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국회 국방위원장에 대한 미국의 비자 발급 거부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며 "국방위원장에 대한 미국의 비자 거부는 대한민국 국회의 위상을 무시하고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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