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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O LITE ‘NEON’ 흥행 돌풍인데…엔터株 주가는 ‘한파’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선보인 신인 걸그룹 ‘A2O LITE(라이트)’가 데뷔곡 ‘NEON(니온)’으로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흥행몰이에 나서고 있는 반면, 하이브·에스엠·JYP Ent.·와이지엔터테인먼트 등 K팝 4대 기획사의 주가는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증권가에서도 목표주가를 잇달아 낮추는 등 엔터주에 대한 보수적인 시각이 확산하고 있다.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전날까지 최근 한 달간 에스엠과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주가는 각각 3.40%, 7.03% 하락했다.
같은 기간 JYP Ent.는 0.92% 상승하는 데 그쳤고 하이브는 4.63% 올라 체면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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