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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응급 의료진 대거 이탈"…아주대 압수수색에 9명 중 7명 '사직 의사'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소아응급의학회, "진료방해 없었다"
경찰 주장 재반박 "센터 돌아다니며 진료 공간 흐름 훼손…사과하라"
의협 "아주대병원은 핵심 소아의료센터…현장 지켜달라"
환아를 진료 중이던 소아응급실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을 두고 의료계와 정치권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압수수색이 집행된 해당 소아응급실에선 소속 교수 9명 중 7명이 사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날 경기 수원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전문의 9명 중 7명이 사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 관계자는 "사직이 결정된 것은 아니"라면서도 "(일부 교수들이)사직 의사를 밝힌 것은 맞다"고 말했다.
현재 센터는 정상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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