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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소아응급 전문의 7명 사직 의사…野 "경찰 압수수색 감찰해야"

아주대 소아응급 전문의 7명 사직 의사…野 "경찰 압수수색 감찰해야"
사진 출처: 아주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국민의힘 임이자 정책위의장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주대병원 소아 전문 응급의료센터 의료진이 경찰의 압수수색 이후 잇따라 사직 의사를 밝히자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등 보수 야당이 경찰의 수사 방식을 강하게 비판했다.

야당은 필수의료 현장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은 수사가 의료 공백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감찰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8일 임이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심정지 상태로 실려 온 아기를 살리기 위해 1시간 넘게 심폐소생술을 한 의료진에게 돌아온 것이 진료 중인 응급실 압수수색과 피의자 취급인가"라며 경찰의 압수수색 과정 전반에 대한 즉각적인 감찰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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