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데일리··정치

"두 눈 부릅뜨겠다"지만 김현지는 못 봐 … 특별감찰관 사각지대 여전

"두 눈 부릅뜨겠다"지만 김현지는 못 봐 … 특별감찰관 사각지대 여전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대통령의 친인척과 측근의 비리를 감찰하는 특별감찰관(특감)이 10년 만에 부활했지만 감찰 대상이 제한돼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야권은 인사 개입 의혹을 받는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감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김 실장은 현행법상 감찰 대상에 속하지 않는다.

국민의힘은 법안 개정을 통해 특감의 감찰 범위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길수 특별감찰관은 지난 26일 첫 출근길에 "정치적 중립과 업무 수행의 독립성을 끝까지 견지하겠다"면서 "특감이 두 눈 부릅뜨고 감찰 비위 대상자를 감찰하는 '파놉티콘'

같은 존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특감은 박근혜 정부 시절 임명된 이석수 초대 특감이 중도 사퇴한 이후 10년 동안 공석이던 자리를 채웠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