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승리, 폭행 혐의 수사 중 전해진 혼인·임신 소식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내년 초 아빠가 된다.
28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승리는 20대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
아내는 현재 임신 중으로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두 사람은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은 "현재로서는 계획이 없다"고도 밝혔다.
승리는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다른 손님을 위협하고 폭행했다는 혐의로 피소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승리 측은 다툼 과정에서 소주병을 집어 든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이를 휘두르거나 상대방을 폭행·협박한 적은 없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