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정치
與 "주진우, '영부인 황제 골프' 운운하며 선동 정치…법적 책임 물을 것"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정금민 신재현 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프로골퍼를 대동하고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제기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사이버렉카'
같은 행동", "근거 없는 의혹 부풀리기"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무책임한 의혹 제기와 자극적인 선동 정치가 끝을 모르고 반복되고 있다"며 "이번에는 영부인을 대상으로 '황제 골프', '황제 레슨'
운운하며 근거 없는 의혹을 부풀리고 있다"고 했다.
이어 주 의원의 주장을 두고 "아니면 말고 식 무책임한 의혹 제기"라며 "도대체 몇 번째인가"라고 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속보]李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 비정상의 정상화”](https://dimg.donga.com/a/240/0/90/5/wps/NEWS/IMAGE/2026/10/27/134915414.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