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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간선거 19차례… 누가 이기든 1년 뒤 S&P500은 올랐다

기사 앞부분 · 출처: 조선일보
다음 달 3일 미국에서는 중간선거가 치러집니다.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증시가 어떻게 반응할지 고민하는 투자자가 많습니다.
데이터를 살펴보면 1950년 이후 열아홉 번의 중간선거에서 선거일 기준 1년 뒤 S&P500 지수는 단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었습니다.
다음 달 4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민주당, 상·하원 모두 탈환”이라는 속보를 TV에서 본다고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통령과 의회가 정면으로 부딪히고, 주식시장은 혼란에 빠지는 모습이 떠오르지 않으시나요?
‘계좌에 있는 미국 주식과 반도체 주식은 어떻게 될까’라는 걱정도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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