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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 왕따 주도자 아냐"…'나는 솔로' 31기 옥순 해명

"순자 왕따 주도자 아냐"…'나는 솔로' 31기 옥순 해명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솔로)'

31기에 출연한 옥순이 방송 당시 순자를 따돌렸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옥순은 26일 SNS(소셜미디어)에 "저는 왕따를 주도한 가해자가 아니다.

촬영장 내에서 특정인을 의도적으로 배척하거나 따돌린 사실이 없다"고 적었다.

그는 따돌림 피해자로 지목된 순자에 대해 "같은 기수로 출연한 동료였을 뿐, 촬영장 안팎에서 따로 만난 적 없고 특별한 친분도 없었다"며 "그런 사람을 제가 지속적으로 따돌렸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옥순은 방송에 공개된 단편적인 모습만 가지고 자신을 '따돌림 주도자', '가해자', '더 글로리'(넷플릭스 드라마) 등으로 단정하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는 행위를 멈춰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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