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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 왕따 논란' 나솔 31기, 여전한 친목…청첩장 모임 화기애애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31기 출연진이 청첩장 모임을 가진 근황을 공개했다.
순자 왕따 논란으로 주목받았던 출연진들이 모인 가운데 순자와 경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31기 정숙은 25일 소셜미디어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자리는 결혼을 앞둔 상철의 청첩장 모임으로 보인다.
다만 모든 출연진이 참석한 것은 아니다.
순자 왕따 논란으로 언급됐던 영숙·옥순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앞서 지난 4월 방송에서 영숙·옥순·정희는 룸메이트였던 순자에 관한 뒷담화를 나눴다.
순자는 이들의 대화를 목격한 뒤 소외감과 심적 고통을 호소했다.
이후 순자는 스트레스로 위경련을 겪어 응급실을 찾았고 여성 출연자들이 개설한 단체 채팅방 '걸스토크'에서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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