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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국감]안호영 "사육 금지 넘어 평생 돌봄까지…곰 보호 국가가 책임져야"

[2026국감]안호영 "사육 금지 넘어 평생 돌봄까지…곰 보호 국가가 책임져야"
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시아경제

웅담 채취용 곰 사육 금지 이후 남겨진 곰들의 보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사육 금지에 그치지 않고 마지막 한 마리까지 국가가 책임질 수 있도록 보호시설 확충과 민간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사육곰 보호 대책을 점검하고 정부에 종합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안 의원에 따르면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부 예산안 기준 서천·구례 보호시설의 수용 능력은 약 120마리다.

반면 보호가 필요한 사육곰과 전시용 곰은 약 286마리로, 약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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