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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金여사, 유명 프로골퍼 대동 황제 골프"…與 "허위사실, 책임 물을 것"(종합)

주진우 "金여사, 유명 프로골퍼 대동 황제 골프"…與 "허위사실, 책임 물을 것"(종합)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김지훈 이창환 기자 =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유명 프로골퍼 대동 황제 골프'를 쳤다고 주장하자, 더불어민주당은 '허위사실 공표'라며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10월 20일 김혜경 여사는 유명 프로골퍼를 대동하고 황제 골프를 쳤다"라며 "태릉CC에서 프로 골퍼로부터 황제 레슨을 받으며 3인이 골프를 즐기고, 대통령 전용 황제 클럽하우스도 열었다.

영상과 증거도 확보했다"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또한 "남성 1명도 함께 골프를 쳤다"라며 "이재명 가족의 군 시설 사적 이용은 범죄"라고 했다.

주 의원은 "세계적인 프로 골퍼와의 필드 레슨은 수천만 원의 비용이 든다.

누가 그 비용을 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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