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정치
김정은, 사망설 의식했나…보란듯 벤츠 마이바흐 타고 신압록강대교 건넜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하면서 전용 차량으로 신압록강대교를 건넜다.
과거 중국 방문 때 전용열차나 전용기를 이용했던 것과 달리 자동차로 국경을 넘은 것은 이례적이다.
김정은 사망설이 제기된 지 일주일 만에 북한 매체가 그의 공개 활동을 상세히 보도한 점도 눈길을 끈다.
조선중앙TV는 25일 김 위원장이 전날 중국 단둥을 방문한 소식을 전하면서 전용 차량인 벤츠 마이바흐가 신압록강대교를 통과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북한 지도자가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중국을 방문하고 현지 시설을 시찰한 사실이 공개된 것은 이번 - 매일신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