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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흠뻑 젖은 채 울었나? 쿠션이… “눈물 아님…너무 웃겨”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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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홍진영이 폭우 속 공연을 마친 뒤 지친 모습과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홍진영은 24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쿠션을 적신 건 눈물이 아니야.
빗물이야”라며 “잠시 휴게소에서.
움직이는 차 안 아님.
행복한 공연이었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게소에 정차된 차 안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홍진영 모습이 담긴다.
흠뻑 젖은 홍진영.
결국 쿠션까지 젖었다.
마치 홍진영이 눈물을 쏟은 것 같은 형태로.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거센 빗줄기를 뚫고 공연 중인 홍진영 뒷모습이 시선을 끈다.추가로 스태프가 만들어준 듯한 AI 합성 사진에 만족하는 홍진영은 “너무 웃겨”라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해당 사진은 기둥에 기댄 채 비를 흠뻑 맞고 있는 홍진영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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