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파이낸셜뉴스··정치

"오세훈과 손잡을 생각 있나"…한동훈 "손 놓은 적 없다"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정치적 협력 가능성을 열어뒀다.

오 시장을 "굉장히 합리적인 분"이라고 평가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위해 함께 힘을 합치고 가야 될 분"이라고 말했다.

25일 KBS '일요진단'에 출연한 한 의원은 정치인으로서 오 시장을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보수 진영의 지지 기반 확대를 위해 두 사람이 협력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저희가 손을 놓은 적은 없다"고 밝혔다.

오 시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데 대해서도 입장을 전했다.

한 의원은 "1심 때부터 그 판결이 문제가 있고 2심에서 반드시 바로잡혀야 한다고 말했고, 제가 말한 논리대로 바로잡혔다"며 "참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보수층 일각에서 제기하는 이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파이낸셜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