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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경상수지 흑자, 독일·일본 흑자 합산액 넘었다

2분기 경상수지 흑자, 독일·일본 흑자 합산액 넘었다
사진 출처: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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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분기 한국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최대 분기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전통적 제조업 강국인 독일과 일본의 흑자를 합한 것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등록된 국제통화기금(IMF)의 주요국 통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는 1166억 3000만 달러(약 154조 원)로 집계됐다.

이는 관련 수치가 확인된 주요 36개국 중 중국(1937억 2000만 달러)에 이은 세계 2위 기록이다.

전년 동기 대비 독일 12%, 일본 5% 오를 때...

한국, 경상수지 흑자 4배 이상 폭증 전년 동기(283억 9000만 달러)와 비교하면 1년 만에 흑자 폭이 4.1배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중국의 경상흑자 대비 한국이 차지하는 비율도 1년 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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