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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멀쩡한데 애플은 줄 쫙"…329만원 아이폰 듀오의 굴욕 [IT썰]

"삼성은 멀쩡한데 애플은 줄 쫙"…329만원 아이폰 듀오의 굴욕 [IT썰]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가 내구성 시험에서 모래 때문에 완전히 접히지 않고 역방향 굽힘 시험에서는 내부 화면이 손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삼성전자 갤럭시 Z폴드8은 같은 유형의 시험에서 정상 작동해 대조를 이뤘다.

24일 IT업계에 따르면 해외 유명 IT 유튜브 채널 'JerryRigEverything(제리릭에브리싱)'은 최근 아이폰 듀오의 내구성을 시험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 채널은 스마트폰에 흠집을 내거나 강한 힘을 가해 내구성을 검증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유튜버가 아이폰 듀오에 모래와 먼지를 뿌리자 기기가 완전히 닫히지 않는 현상이 발생했다.

힌지(경첩) 내부로 이물질이 들어가면서 접히는 동작을 방해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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