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前 SK' 산체스, 韓떠난 지 어느새 7년→37세에 152㎞ 쾅! 여전한 파이어볼러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과거 KBO리그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의 전신)에서 활약했던 우완 투수 앙헬 산체스(37)가 30대 후반의 나이에도 여전히 위력적인 강속구를 뽐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도미니카 윈터리그(LIDOM) 레오네스 델 에스코히도 소속의 산체스는 21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키스케야 후안 마리샬에서 열린 에스트레야스 오리엔탈레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3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승리투수 요건인 5이닝을 채우지 못해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나, 팀의 5-3 승리와 함께 시즌 첫 승(1승 3패)을 이끄는 귀중한 징검다리를 놓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