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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만원 폴더블폰, 6시간만에 깨졌다”…아이폰 듀오 ‘액정 파손’ 속출

“330만원 폴더블폰, 6시간만에 깨졌다”…아이폰 듀오 ‘액정 파손’ 속출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가 출시하자마자 액정 파손, 이른바 ‘크랙 게이트’

논란이 일고 있다.

IT 전문 매체 맥루머스와 소셜미디어(SNS) 등에 올라온 구매자 후기에 따르면 최근 아이폰 듀오의 내부 디스플레이 액정이 파손됐다는 사진과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과 맥루머스 포럼, 엑스(X) 등에 잇따라 올라왔다.

호주의 한 구매자는 아이폰 듀오를 구입한 지 6시간 만에 내부 화면 액정이 파손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제품을 받은 지 6시간 정도 됐고 20번도 채 펼치지 않은 상태에서 친구에게 보여주려고 화면을 펼치는 순간 내부 힌지(경첩) 부근에서 무언가 걸리는 느낌이 들었다”면서 “폰을 펼치자 ‘쩍’하는 소리가 들렸고, 힌지를 따라 화면이 깨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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