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국민일보··경제

‘329만원’ 아이폰 듀오, 20번 안 열고 화면 파손?…첫날부터 내구성 논란

‘329만원’ 아이폰 듀오, 20번 안 열고 화면 파손?…첫날부터 내구성 논란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호주에서 아이폰 듀오를 구매했다고 밝힌 레딧 이용자가 24일(현지시간) 제품을 받은 지 6시간 만에 액정이 파손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레딧에 해당 사진을 올리고 “인공지능(AI)으로 조작한 화면도 아니고, 형광등 반사광도 아니다”라며 “(화면) 균열로 인한 흰색의 픽셀 띠”라고 적었다.

레딧 캡처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가 정식 출시 첫날부터 화면 파손 논란에 휩싸였다.

300만원이 넘는 초고가 제품임에도 사용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화면이 깨졌다는 주장이 제기되는가 하면, 중국 등에서는 매장 전시 제품의 디스플레이가 손상된 사진까지 확산하고 있다.

다만 파손 원인과 결함 발생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