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매일신문··정치

김정은, 中서 "피로 맺은 북중친선 영원히"…시진핑과 만남은 없어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당일치기 방중 소식을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방중 기간 "불패의 조중(북중)친선을 영원히 굳건히 계승해나갈 우리 당과 정부, 우리 인민의 의지"라고 언급하며 북중 간 혈맹관계를 재확인했다.

이번 방중 일정 중 김 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전날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6돌'을 즈음해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해 '항미원조기념관'을 찾았다고 전했다.

북측에서는 조용원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최선희 외무상, 리 - 매일신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