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통일뉴스··정치

김정은, 단둥 ‘항미원조기념관’ 기념탑에 헌화

기사 앞부분 · 출처: 통일뉴스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를 방문한 뒤 돌아갔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단둥에는 1950년 10월 25일 중국인민지원군의 한국전쟁 참전을 기념하는 ‘항미원조기념관’이 있다.

또한, 지난 15일 개통한 ‘조중 압록강다리’(중조 신압록강대교)가 시작되는 곳이기도 하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24일 오전 왕후닝 중국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이 기념관 앞에서 김 위원장을 영접하고 함께 ‘기념탑’에 헌화했다.

화환 리본에는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들을 영원히 기억한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통일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