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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 위조죄로 영창 위기 있었다?…이라크 파병 숨겨진 비화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손석구가 군 복무 시절 이라크 파병에 자원하기 위해 부모님의 도장을 위조했다고 고백했다.
당시 손석구는 부모님의 반대로 첫 지원 기회를 놓치자 몰래 부모님 도장을 만들어 신청했고 파병 대상자로 선발된 뒤에야 부모님께 사실을 알렸다.
23일 방영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8회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손석구의 매니저로 변신해 일정을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광규는 손석구와 점심 식사를 하던 중 과거 이라크 파병 경험을 언급했다.
김광규는 "우리 석구 이라크 파병은 어떻게 가게 된 거야?
아버지가 가라고 하셨어?
자발적으로 간 거야?"라며 질문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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