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국민일보··정치

장동혁, 국방부 남북회담 제안에 “초강력 굴종”

장동혁, 국방부 남북회담 제안에 “초강력 굴종”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병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방부가 북한에 군사당국회담을 제안한 것을 두고 “북한 요구만 다 들어줄 회담이라면 차라리 안 하는 게 낫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24일 페이스북에 “북한은 지뢰 도발 사과조차 하지 않는데, 이 정권은 ‘대화 구걸’에 나섰다”고 썼다.

그는 “지난 2년 6개월 동안 북한이 매설한 지뢰가 96만개에 달한다고 한다.

군사분계선(MDL) 남측에 묻은 지뢰도 수백 발을 넘는다”며 “그러면서 ‘자작광대극’이니 ‘천성적 바보’니 막말을 쏟아내는 북한과 도대체 무슨 대화가 가능하다는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북한과 중국을 연결하는 ‘신압록강대교’가 완공 12년 만에 개통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