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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설' 김정은 나타났다…전군 중대장 평양 소집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남북 긴장 속 중대장 집결…대남 메시지 없어 당 9차 대회 후 첫 전군 회합…"중대 강화"
강조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전국의 중대장들을 평양에 소집하고 세계 최강의 군사력 육성을 강조했다.
남북 간 확성기 방송 문제와 MDL(군사분계선) 일대 북한의 요새화 작업 등으로 군사적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일선 지휘관들을 한자리에 모았지만, 최근 남북 정세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24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따르면 조선인민군 제3차 중대장 대회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평양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2월 노동당 제9차 대회 이후 처음 열린 전군 차원의 회합으로, 김 총비서가 직접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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