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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 "교사 아버지 '연예인의 연자도 꺼내지 마' 반대"

이미주 "교사 아버지 '연예인의 연자도 꺼내지 마' 반대"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이미주가 연예인의 꿈을 반대했던 아버지 몰래 오디션을 보러 다녔던 과거를 공개한다.

25일 오전 10시 55분 방송되는 SBS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

2부에서는 문세윤, 이상엽, 이미주, 소슬지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진로 고민을 함께 살펴본다.

이날 이미주는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을 보며 자신의 학창 시절을 떠올린다.

그는 부모 몰래 오디션을 보러 다니며 가수의 꿈을 키웠지만, 교사인 아버지는 "연예인의 '연'자도 꺼내지 마라"며 반대했다고 밝힌다.

그러나 이미주의 성적표를 확인한 아버지는 더 이상 반대하지 못했고, 오디션 합격 소식을 들은 뒤에는 든든한 지원군이 됐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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