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정치
성남시, 2027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 645필지 선정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경기 성남시가 토지 경계 불일치로 발생할 수 있는 재산권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내년 시흥동과 상대원동, 야탑동 일대 645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성남시는 2027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3개 지구, 총 645필지 51만 5000㎡를 선정하고 실시계획을 수립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지는 수정구 시흥동 17-16번지 일원의 설개1지구 190필지, 중원구 상대원동 9번지 일원의 사기막골지구 212필지, 분당구 야탑동 4-2번지 일원의 야탑2지구 243필지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에 등록된 토지의 경계와 실제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정밀 측량해 토지 경계를 바로잡는 국가사업이다.
전체 내용보기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오마이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