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원숭이 엄마입니다" 과일 상자와 함께 온 편지...소방관들 울린 사연 [오따뉴]
!["원숭이 엄마입니다" 과일 상자와 함께 온 편지...소방관들 울린 사연 [오따뉴]](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307411959262_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직 따뜻합니다.
살만합니다.
[오따뉴 : 오늘의 따뜻한 뉴스]를 통해 그 온기와 감동을 만나보세요.
"9살 원숭이 엄마입니다."
지난 20일 오후 2시쯤 울산 북구 염포119안전센터에 9살 A군과 그의 가족이 찾아왔다.
A군의 어머니 B씨가 정성스레 적어 내려간 A4 용지 두 장짜리 손편지는 이렇게 시작했다.
A군은 지난 18일 오후 12시 울산 동구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던 중 나무에 올라갔다가 가지가 부러지면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당시 A군은 머리가 크게 찢어져 피가 쏟아지는 심각한 부상을 입은 상태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