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풍자인 줄 몰랐다"…37㎏ 빼고 확 달라진 얼굴 '깜짝'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방송인 풍자가 37㎏ 감량에 성공한 뒤 달라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풍자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이전보다 한층 날렵해진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살 많이 빠진 것 같다", "풍자인 줄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풍자는 지난 8일 방송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에 출연해 약 37㎏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풍자는 SNS(소셜미디어)와 유튜브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2023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받았다.
당시 성소수자 방송인 최초로 지상파 방송사 연말 연예 시상식에서 수상해 주목받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