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오윤아, 웨딩드레스만 10벌 넘게…뭘 골랐나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오윤아가 재혼 후 웨딩드레스를 고르는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윤아는 22일 소셜미디어에 "뭐를 골라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오윤아가 드레스 스튜디오에서 10벌이 넘는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몸매를 드러내는 슬림한 디자인부터 화려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 풍성한 실루엣의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오윤아의 지인들과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은 각자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꼽으며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7월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채 함께 살고 있다.
오윤아는 2007년 첫 결혼을 한 뒤 8년 만에 이혼한 적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오윤아, 46세에 다시 입은 웨딩드레스…11년 만에 재혼한 신부의 고민 [SD셀픽]](https://dimg.donga.com/a/240/0/90/5/wps/SPORTS/IMAGE/2026/10/22/134893725.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