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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부모님께 SUV를 선물…내가 잘 사는 게 효도"

안효섭 "부모님께 SUV를 선물…내가 잘 사는 게 효도"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안효섭이 부모님께 자가용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의 주역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출연한다.

이날 안효섭은 오스카 시상식 참석 당시 뒤풀이 에피소드와 '팬 가이(Fan guy)'라는 별명을 얻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어 "부모님께 SUV를 선물했다.

내가 잘 사는 게 효도라고 생각한다"고 효심을 드러낸다.

홍화연은 "사범대를 졸업해 교생 실습을 나간 경험도 있다.

교생 시절 학생들이 너무 착해서 잘해줬는데 데뷔 후 꼭 언급하겠다고 했다"며 학생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모습으로 흐뭇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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