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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앨범이 무드등?… TWS 일상 파고든 피지컬 음반 화제

CD 앨범이 무드등?… TWS 일상 파고든 피지컬 음반 화제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실생활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위트 있는 음반 패키지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23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의 싱글 2집 ‘TO US’의 ‘Beside’

버전 음반 예약 구매 페이지가 오픈됐다.

이번 ‘Beside’

버전은 새 음반의 핵심 메시지를 은유한 ‘무드등’

형태의 실물 음반으로 기획됐다.해당 패키지에는 실용적인 무드등을 필두로 싱글 CD, 48페이지 분량의 포토북, 원형 소책자, 포토카드 6종, 멤버들의 전신사진을 담은 행 태그 1종이 알차게 구성됐다.

방 안을 은은하게 밝히는 조명과 그 위에 걸 수 있는 오너먼트 장식을 더해, 팬들이 일상 공간 속에서도 TWS와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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