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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소속사, 전 임원 등 5명 '6억 대 배임' 혐의 고소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배우 이정재가 최대주주인 연예기획사 아티스트컴퍼니가 전 미등기 임원 이모씨 등 5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회사가 산정한 관련 금액은 6억8176만ㅍ원이다.
23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아티스트컴퍼니는 지난 22일 전 미등기 임원 이모씨 등 5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업무상 배임)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
회사는 외부 법무법인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관련 금액을 산정했다.
이번 고소는 지난달 17일 회사가 미등기 임원 이씨의 업무상 배임 혐의를 공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당시 회사는 구체적인 금액을 공개하지 않은 채 감사와 외부 법률자문을 통해 사실관계와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손해배상 청구 등 필요한 법적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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