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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회사에서 무슨 일이"…6.8억 배임 혐의, 전 임원 등 5명 고소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이정재가 최대주주인 연예기획사 아티스트컴퍼니가 6억8000만원대 업무상 배임 혐의로 전직 임원 등 5명을 경찰에 고소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티스트컴퍼니는 전 미등기 임원 이모씨 등 5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배임) 혐의로 지난 22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고 공시했다.
회사가 밝힌 배임 혐의 금액은 6억8176만2939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 457억8011만원의 1.49%에 해당한다.
피해 금액은 아티스트컴퍼니가 조사를 의뢰한 외부 법무법인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산정됐다.
다만 수사기관의 수사와 법원 판결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확정된 피해액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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