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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전국 꼴찌 야구부 감독 된다…12월 '기프트'로 안방 복귀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김우빈이 전국 최하위 고교 야구부를 이끄는 감독으로 변신한다.
tvN은 김우빈 주연의 새 토·일 드라마 '기프트'를 오는 12월5일 오후 9시10분 첫 방송한다고 23일 밝혔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선수가 전국 꼴찌 덕천고 야구부의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우빈은 극 중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 정민용 역을 맡았다.
정민용은 선수들의 야구 재능을 한눈에 알아보는 특별한 능력으로 덕천고 야구부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변화시키는 인물이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야구공이 덕천고 야구부원들의 손을 거쳐 감독에게 전달되는 과정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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