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구글 출신' 김태원 靑청년미래비서관, 국내외 주식 등 재산 161억원 신고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지난 7월 청와대에 합류한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이 약 160억원의 재산을 보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3일 공개한 '10월 고위 공직자 수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김 비서관은 161억4200만원의 재산을 보유 중이라고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장남이 보유한 부동산, 예금, 주식 등을 합친 것이다.
김 비서관 재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주식이었다.
김 비서관은 105억원 상당의 본인 명의 국내외 상장 주식을 보유 중이다.
SK하이닉스 15주, NAVER 140주, 현대차 75주 등 국내 주식 뿐만 아니라 알파벳 1만2236주, 애플 439주, 엔비디아 960주, 테슬라 43주, 팔란티어테크 50주 등의 해외 주식을 보유 중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김태원 靑청년미래비서관 161억 신고…주식만 119억[재산공개]](https://image.newsis.com/2026/07/16/NISI20260716_0021367076_web.jpg?rnd=202607161408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