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정치
면접관도 몰랐다…신분 숨긴 北 IT 인력, 국내 기업 근무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사진=AI 제작] 북한 정보기술(IT) 인력이 신분을 속여 국내 민간 업체에 위장 취업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지난 22일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찰청 안보수사국은 북한 IT 인력의 신분 위장·명의 도용을 통한 취업 의혹에 대해 지난해 1건을 인지해 수사에 돌입했다.
수사망에 포착된 북한 IT 인력은 국내 민간 업체에 채용돼 개발 업무까지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 당국이 북한 IT 인력의 국내 업체 위장취업 사실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찰은 이 인력의 자금 출처를 추적하며 조직적인 연계 가능성도 열어두고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원격으로 외화 싹쓸이”…北 IT 인력 국내 위장 취업 첫 적발, 업계 ‘비상’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0/SSC_20260810160209_N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