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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훼손하면 특수물질 분사해 추적 … 과학치안 아이디어 대상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스토킹 가해자가 전자발찌 등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훼손할 경우 특수물질을 자동으로 분사해 도주 경로를 추적하는 기술이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경찰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오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12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24일까지 40일간 진행됐으며 총 474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경찰청과 과기정통부는 예선과 본선 등 2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13건의 우수작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총 198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대상인 국무총리상은 인천경찰청 미추홀경찰서 소속 유조동 경사가 제안한 '디지털 화학 마커 자가 분사 및 추적 시스템'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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