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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앞둔 프랑스 초긴장…루브르 문 닫고, 루이비통 '철제 방어벽'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상점 주인 무장에 "무기 판매 10배 늘었다"…프랑스 정부, 군대·장갑차도 대기키로 프랑스에서 24일(현지시간) 예고된 시위를 앞두고 긴장 분위기가 커지고 있다.
프랑스 정부는 시위에 대비, 군대에 장갑차와 경찰 특수부대 투입까지 예고했다.
주요 파리 박물관과 미술관들은 휴관하기로 했다.
상점 주인들은 철제 벽을 세우는 등 폭력 및 약탈에 대비하고 있다.
22일 TF1·르파리지앵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프랑스 내무부는 "토요일 시위에 지난주보다 경찰력을 20% 더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베르제 프랑스 내무부 특임은 "경찰특공대(RAID), 대테러특수부대(GIGN) 등을 동원하고 장갑차와 헬리콥터를 대기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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