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국민일보··정치

북한, 최근 2년간 DMZ에 지뢰 100만발 깔았다

북한, 최근 2년간 DMZ에 지뢰 100만발 깔았다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박정천(가운데) 북한 국방성 고문이 지난 21일 남부국경 요새화 공사 현장의 주요 지점을 리일환 노동당 비서와 김여정 당 총무부장, 인민군 총참모부 주요 지휘관과 함께 시찰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이 최근 2년 동안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지뢰 수가 100만발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국회 정보위원회·국방위원회 소속 의원실 여러 곳에 따르면 한국군은 ‘북한이 2024년 이후 DMZ 일대에 매설한 지뢰 수가 96만발로 추정된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전문가들은 한국이 매설한 것을 포함해 DMZ에 묻혀 있는 지뢰 수가 200만발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도 지난 7일 국정감사에서 DMZ에 매설돼 있는 지뢰 수가 200만발가량으로 추정된다고 밝힌 바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