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경제

정용진, 이마트 대표이사 내정…등기이사 사퇴 13년만에 전면에

정용진, 이마트 대표이사 내정…등기이사 사퇴 13년만에 전면에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신세계그룹이 정용진 회장을 이마트 대표이사로 내정하는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정 회장은 2013년 신세계와 이마트 등기이사에서 물러난 지 13년 만에 이마트 경영에 공식 복귀하게 됐다.신세계그룹은 2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정 회장은 지난 6월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로 취임한 데 이어 이마트 대표이사에도 내정됐다.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되면 김홍극 대표, 이형천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로 주요 계열사를 이끌 예정이다.이마트 신임 대표에는 김홍극 신세계까사 대표가 내정됐다.

김 대표는 SSG닷컴 대표도 겸임하며 온·오프라인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