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정치
'한동훈 딸 수사무마 의혹' 서울청 광수대 배당…27일 고발인 조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경찰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수사 자료 유출 및 딸 스펙 무마 의혹 등 고소·고발 사건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수사대로 배당했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수사대는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수사 중이던 한 의원 관련 고소·고발 사건을 모두 이관받았다.
지난 14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된 '딸 허위 스펙 수사 무마 의혹'
사건도 광역수사대가 접수해 수사 중이다.
오는 27일 오전 10시 고발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민생경제연구소와 서울의소리 등 시민단체 4곳은 지난 14일 한 의원과 당시 수사 무마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는 검사들을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