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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목표가 괴리현실 반영…11일만에 또 내려-대신

LS ELECTRIC, 목표가 괴리현실 반영…11일만에 또 내려-대신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대신증권은 LS ELECTRIC에 대해 현실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25만원으로 내린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2일 목표가를 33만원에서 30만원으로 내렸고 이번에 더 큰폭으로 하향 조정한 것이다.

직전목표가의 평균 괴리율은 45.08%였다.

대신증권은 다만 업사이클 초기단계로 실적 성장 속도는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고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대신증권은 LS ELECTRIC이 2028년 중후반 공급 문제에 직면할 가능성은 제한적이고 2029년 물량도 연말 우려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AI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는 주로 물리적 착공 이전 단계인 부지 용도변경 신청 단계, 환경·전력·수자원 인허가 승인 단계, 전력망 상호연결 심사 단계, 부지정지 및 건축허가 발급 단계 등에 집중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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