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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플래티넘 승급, 日은 4500만… 삼성카드는 절반 수준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메리어트 본보이 더 프레스티지 삼성카드 TM'
출시 간담회 플래티넘 등급 기준 확 낮춰…
"미국 제외하곤 가장 좋다"
삼성카드가 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의 플래티넘 등급을 쉽고 빠르게 달성할 수 있는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였다.
일본 제휴 카드는 플래티넘 등급을 받기 위해 1년에 약 4500만원을 써야 하지만, 삼성카드는 이 조건을 절반 이하로 낮췄다.
미국을 제외하곤 전 세계에서 발급되는 카드 중 가장 좋은 조건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카드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22일 서울 강남에서 '메리어트 본보이 더 프레스티지 삼성카드 TM'(메리어트 삼성카드) 출시를 기념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 상품은 연회비가 100만원으로 여행·출장이 잦은 프리미엄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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