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다··정치
재난안전문자와 달리, 집 안이 더 위험한 사람들

기사 앞부분 · 출처: 일다
재난은 반복되고, 우리는 ‘재난은 불평등을 타고 흐른다’는 사실을 자각하게 됐다.
하지만 재난의 위험이 누구에게 집중되고, 무엇이 이들을 위험으로 내모는지는 충분히 이야기하지 않는다.
재난을 어쩔 수 없는 불가항력으로 흘려보내지 않고, 재난약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재난 안전에 취약한 이들의 이야기를 5회에 걸쳐 전한다.
[기획의 말] 더위도, 추위도, 물에도, 불에도 안전하지 않은 집 폭염·혹한·화재에 무방비…안전을 찾아 집 밖으로 나가는 사람들 “연일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야외 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시원한 실내온도 유지, 가족·이웃 안부 확인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일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