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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개콘’서 신곡 홍보 의심받자…속마음 털어놨다

최강창민, ‘개콘’서 신곡 홍보 의심받자…속마음 털어놨다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개그콘서트’에서 신곡 홍보를 의심받고, 엔믹스 오해원은 개그맨의 영역을 침범했다는 이유로 피고석에 선다.25일 밤 10시 35분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는 최강창민과 오해원이 출연해 개그맨들과 호흡을 맞춘다.19일 솔로 미니 3집 ‘All Of My Life’를 발표한 최강창민은 ‘심곡 파출소’와 ‘시청자 방송 위원회’

두 코너에 연이어 등장한다.먼저 ‘심곡 파출소’에서는 외형 변경 기능을 적용한 휴먼, 이른바 ‘최강휴먼이’로 변신한다.송필근은 최강창민을 보자 신곡을 홍보하러 온 것 아니냐며 의심한다.

이에 최강창민은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그가 어떤 말로 송필근의 의심에 대응할지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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