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아시아경제··정치

[2026 국감] 문금주 "한일어업협정 협상 10년째 중단…어민 피해 7200억원 육박"

[2026 국감] 문금주 "한일어업협정 협상 10년째 중단…어민 피해 7200억원 육박"
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시아경제

한일어업협정 협상이 10년 넘게 중단되면서 국내 어업인의 누적 피해액이 7200억원에 육박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2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한일어업협정 협상 중단에 따른 피해 규모는 연간 약 1만8192t, 724억원으로 추정된다.

양국은 2015년 어기 이후 동해 중간수역 교대조업과 연승어선 입어 규모 등을 둘러싼 이견으로 협상을 중단한 상태다.

정부는 2019년부터 대체어장 출어경비를 지원하고 있지만 어선당 지원 상한액은 약 698만원에 그치고 있다.

국제유가가 2016년 배럴당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시아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