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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박정연을 향한 응원과 기대

'100일의 거짓말' 박정연을 향한 응원과 기대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제 손으로 아비를 처단하지 못하는 부끄러움은 이렇게라도 갚고 싶다"

최근 역사 의식에 대한 대중의 시선이 더욱 날카로워진 가운데 등장한 대사는 훗날을 살아가는 현재의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악덕 친일파를 아버지와는 다른 길을 걷는 딸이 한 말이기에 울림의 파장은 컸다.

그리고 응원을 유발한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3회에서 김명남(박정연 분)이 구국단의 비밀 아지트에서 단원들과 함께 등장하는 장면이다.

극 초반 명장면 중 하나로 손꼽힌다.

짧은 장면이었지만, 일제강점기 역사의 아픔을 떠올리게 하는 인상깊은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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