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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AI 투자 우려 재부상에 기술주 급락…나스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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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뉴욕증시가 22일(현지시간) 국제유가 상승과 기술주 약세 등 여파로 혼조 마감했다.
CNBC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1.89포인트(0.02%) 상승한 5만2867.98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93.74포인트(1.21%) 내린 7663.43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693.998포인트(2.60%) 하락한 2만6008.859에 장을 닫았다.
CNBC는 AI 관련 지출을 둘러싼 우려가 지속되면서 기술주가 전반적으로 압박을 받았다고 전했다.
나스닥은 6월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냈고 S&P500는 7월 이후 가장 큰 일일 낙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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